물타기 계산기: 주식 평단가와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추가로 사면 평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목표 평단가까지 몇 주가 필요한지 바로 계산합니다.

기준: 법령과 무관한 계산식이라 바뀌지 않습니다
이게 뭔가요?
같은 주식을 여러 번 나눠 샀을 때 한 주당 평균 매입 가격입니다. 추가 매수(물타기·불타기)를 하면 평단가가 얼마나 바뀌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누가 해당되나요?
손실 난 종목에 추가 매수를 고민하거나 수익률을 다시 계산하려는 주식·ETF 투자자

보유 주식과 추가 매수

통화
원
주
원
넣으면 물타기 후 수익률과 본전까지 남은 상승률을 보여드립니다.
원
지금 보유분 기준으로, 현재가에 몇 주를 사야 이 평단가가 되는지 계산합니다.

물타기 결과

새 평균 단가-
  • 평단가 변화-
  • 총 보유 수량-
  • 총 매수 금액-
  • 추가로 넣는 돈-
  • 현재가 기준 평가 손익-
  • 현재가 기준 수익률 (전 → 후)-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수수료와 세금을 뺀 단순 계산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평단가를 낮춰도 손실 금액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기준과 사용법

'물타기'는 산 가격보다 주가가 떨어졌을 때 더 사서 평균 매수 단가(평단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반대로 오를 때 더 사는 것은 '불타기'라고 부릅니다. 계산은 둘 다 같습니다.

평단가 공식

새 평단가 = (기존 평단가 × 기존 수량 + 추가 매수가 × 추가 수량) ÷ 전체 수량

예를 들어 72,000원에 30주를 가진 상태에서 55,000원에 20주를 더 사면, (216만 + 110만) ÷ 50주 = 65,200원이 됩니다.

목표 평단가에 필요한 수량

필요 수량 = 기존 수량 × (기존 평단가 − 목표 평단가) ÷ (목표 평단가 − 현재가)

목표가 현재가에 가까울수록 필요한 수량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위 예에서 현재가 55,000원으로 평단가를 65,000원까지 낮추려면 21주, 60,000원까지 낮추려면 72주가 필요합니다.

물타기 전에 생각할 것

  • 평단가가 낮아져도 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더 넣은 돈만큼 같은 종목에 대한 위험이 커집니다.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하락률보다 큽니다. 30% 떨어진 주식은 43% 올라야 본전입니다. 물타기는 이 거리를 줄여 줄 뿐입니다.
  • 떨어진 이유가 회사 자체의 문제라면, 물타기보다 비중을 줄이는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 증권사 앱의 평단가는 수수료를 포함하거나 매도 후 재계산 방식이 달라 이 계산과 몇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투자 판단을 돕는 산수 도구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하면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체 매수 금액을 전체 수량으로 나눕니다. 기존 평단가 × 기존 수량에 추가 매수가 × 추가 수량을 더한 뒤 총 수량으로 나누면 됩니다.

본전까지 몇 % 올라야 하나요?

(평단가 − 현재가) ÷ 현재가로 계산합니다. 평단가 65,200원, 현재가 55,000원이면 약 18.5% 올라야 본전입니다.

미국 주식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통화를 달러로 바꾸면 소수점 가격과 소수점 수량(소수점 거래)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물타기와 불타기의 차이는 뭔가요?

물타기는 산 가격보다 낮을 때, 불타기는 높을 때 추가로 사는 것입니다. 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추고, 불타기는 평단가를 높이는 대신 오르는 종목의 비중을 늘립니다.

근거와 확인일

가중평균 단가 공식. 법령과 무관한 계산식이라 바뀌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도가 바뀌면 이 페이지의 기준일과 함께 고칩니다. 틀린 부분을 발견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