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지금 갚으면 수수료 얼마?

대출을 일부 또는 전부 미리 갚을 때 수수료가 얼마인지, 언제부터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지 보여드립니다.

기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평균 0.56%, 2026년 10월 20일 확인
이게 뭔가요?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은행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보통 대출 후 3년 안에만 붙고, 남은 기간에 비례해 점점 줄어듭니다.
누가 해당되나요?
여윳돈으로 대출을 일부 또는 전부 갚거나, 다른 은행 대출로 갈아타려는 분

대출 정보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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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을 넣으세요. 버튼은 은행권 평균 예시입니다.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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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예상 수수료-
  • 수수료 부과 기간-
  • 남은 부과 기간-
  • 계산식-
  • 수수료 없어지는 날-
  • 갚으면 1년 동안 줄어드는 이자-

대부분의 은행이 쓰는 잔존기간 비례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일부 상품은 매년 원금의 10%까지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조건이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과 사용법

대부분의 은행은 대출 후 3년 안에 원금을 미리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상 3년이 지나면 수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계산식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3년 − 대출 경과일) ÷ 3년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날마다 줄어듭니다. 대출 기간이 3년보다 짧으면 3년 대신 대출 기간을 씁니다.

2025년 1월 수수료 개편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부터 수수료율이 실제 비용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대출 종류 (은행권 평균)개편 전개편 후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1.43%0.56%
신용대출 변동금리0.83%0.11%

개편 전에 받은 대출은 원래 약정한 수수료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지금 갚을까, 기다릴까

1억 원을 대출 1년 뒤에 갚는다면 수수료율 0.56%일 때 약 37만 원, 1.4%일 때 약 93만 원입니다. 연 4% 대출이라면 1억 원을 갚아 1년에 400만 원의 이자를 아끼니, 대부분은 수수료를 내더라도 빨리 갚는 쪽이 이득입니다.

  • 많은 은행이 매년 대출 원금의 10% 정도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 줍니다.
  • 같은 은행에서 갈아타거나, 집을 팔아 갚는 경우 등 면제 조건이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3년 − 경과일) ÷ 3년입니다. 1억 원을 수수료율 0.56%로 대출 1년 뒤 갚으면 1억 × 0.56% × 730/1095 = 약 373,333원입니다.

3년 지나면 정말 수수료가 없나요?

네. 금융소비자보호법상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3년 미만 대출은 대출 기간 동안만 부과됩니다.

2025년 이전에 받은 대출도 수수료가 낮아졌나요?

아니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부터 낮아진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기존 대출은 약정서의 수수료율을 넣어 계산하세요.

대환대출로 갈아탈 때도 수수료를 내나요?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이라 원칙적으로 수수료가 붙습니다. 갈아타서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큰지 비교해 보세요.

근거와 확인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중도상환수수료 3년 이내 부과), 2025년 1월 13일 시행 수수료 개편.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평균 0.56%, 2026년 10월 20일 확인.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도가 바뀌면 이 페이지의 기준일과 함께 고칩니다. 틀린 부분을 발견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